개 사료만 1달 동안 먹겠다고 선언한 남자에게 생긴 일

30일 동안 개밥만 먹기

애완동물 사료 회사의 CEO 미치 펠더호프는(Mitch Felderhoff) 30일 동안 개 사료만 먹기에 도전했습니다. 이는 자신의 회사 제품이 양질의 유기농 재료만 사용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시작하게 된 챌린지였습니다.

또 자신의 영상에서 “사람들은 개 사료를 어디서 구하는지, 재료는 어디서 왔는지, 우리가 하는 일을 신뢰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직접 먹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라고 말합니다.

고객이 사료의 출처와 애완동물이 먹는 것이 안전한지에 대해 궁금해하기에, 믿을 수 있는 재료를 넣는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일종의 마케팅 방법이었습니다.

“우리가 직접 먹지 않으면 강아지에게 아무것도 주지 않을 것입니다”라 말하며 자신의 SNS 채널에 한 달 동안 개 사료만 먹는 영상을 업로드합니다.

 

미치 펠더호프는 처음에 개 사료의 맛과 질감 때문에 거부감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챌린지를 포기하지 않고 회사에 출근할 때, 가족과의 외식에서까지 사료를 먹는 것을 고수했습니다. 30일 동안 개 사료만 먹으며, 철저하게 챌린지를 수행해갑니다.

그 결과는?

30일 후, 그에게 급격한 변화가 생겼습니다. 미치 펠더호프는 약 13.6kg를 감량했고 혈당과 혈압이 크게 떨어졌으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포함한 몸의 모든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는 개 사료를 먹고 오히려 건강을 되찾게 되었습니다.

1달 동안 개사료를 직접 먹으며 회사의 제품이 안전하다는 것을 증명했고, 각종 매체에 소개되며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국내 네티즌들은 “회사 사장님의 의지가 대단하네요”, “CEO의 아이디어에 감동했습니다”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최근까지 개 사료 성분에 대한 논란들이 일어났고 견주들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사료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업체가 믿을 수 있는 성분을 쓰고 있다면, 사람이 직접 먹어 보고 이상이 없다는 걸 보여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3줄 요약]
1. 애완동물 사료 회사 CEO 미치 펠더호프는(Mitch Felderhoff) 30일 동안 개 사료만 먹기에 도전함.
2.  자신의 회사 제품의 품질을 증명하겠다며 시작함. 
3. 30일 후 약 13.6kg를 감량했고  몸의 모든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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