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셔츠 팔아서 4억?..” 염따 저격하고 후드티 판매 시작한 마미손

염따 저격한 마미손

랩퍼 마미손이 염따를 저격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염따가 대표로 있는 힙합엔터테인먼트 데이토나가 마미손이 설립한 뷰티풀 노이즈 소속 래퍼를 부당하게 빼 갔다는 것이 저격 내용입니다. 

마미손은 부캐로 큰 인기를 얻었을 때, 큰돈을 들여 고등래퍼에 출연한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는 ‘마미손과 친구들’이라는 컨텐츠를 제작했습니다. 마미손은 황세현, 이상재을 고등래퍼에서 우승시 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들였습니다.

이후 황세현은 ‘고등래퍼4’에서 염따와 더 콰이엇의 멘토링을 받았습니다. 황세현의 멘토를 담당했던 염따와 더 콰이엇은 데이토나라는 새로운 레이블을 설립, 황세현과 이상재를 영입했습니다.

이때 염따는 회사 대 회사로 얘기를 꺼낸 것이 아닌 고등래퍼 황세현과 이상재에게 계약해지를 유도한 것입니다. 

이상재와 황세현이 지난달 27일 데이토나로 들어가면서 염따와 손을 잡고 마미손의 노예계약을 저격했습니다.

마미손은 노예계약에 대해 해명하며 “저희 회사였다가 최근 데이토나에서 데려간 두 아티스트 A와 B는 회사6, 아티스트4 였다”라며 “이 친구들이 계약할 당시에는 중학생이었다. 인지도 자체가 없었고 음악을 만들어내는 수준도 손을 봐줘야하는 상태였다. 향후 몇 년간은 수익을 기대하기 어려워 요율 자체도 회사 입장에서는 별 의미가 없었다”고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마미손은 이 학생들의 발전을 위해 유튜브 콘텐츠, 라이브 영상, 공연기획 등의 경험과 작업실도 제공하는 등의 지원을 해줬습니다. 또 마미손은 이들이 잘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위얌금도 물어주지 않고 보내주었습니다.

마미손은 또 “어린친구들에게 티셔츠나 팔면서 어른 행세를 하는 게 너무 화가 났다”며 염따의 의류 사업을 저격했습니다.

티셔츠 팔아 4억번 염따


최근 염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티셔츠, 슬리퍼를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티셔츠와 슬리퍼는 2시간 만에 1억원이 넘게 팔렸고, 판매를 시작한 지 3일만에 4억원이 넘는 매출을 얻었습니다.

그러나 염따는 소재를 적는 칸에 ‘면 일 것임. 잘 모름’이라고 적었고, 품질보증기준에는 ‘품질이 매우 안 좋다! 기대 금지’라고 표기했습니다.

슬리퍼 소재와 보증기준에 대해선 ‘모름. 그냥 싸구려 슬리퍼임’, ‘보증 못 함. 진짜 품질 안 좋음. 제발 안 사시는 걸 추천’이라고 명시했습니다.

염따 저격해 티셔츠 판매 시작한 마미손

지난 2일 마미손은 염따를 저격해 후드티를 출시했습니다. SU플렉스 후드티 사이즈는 100과 110 사이즈 두 가지이며 가격은 6만5000원입니다.

상품 소개에는 샘플이 완성되면 바로 상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기재하겠다고 적혀 있습니다. 여기에 “위기를 역전의 찬스로! 견디고 또 견뎌라! 찰나의 순간에 걸어버리는 회심의 일격!! 우리는 그걸 SUFLEX라고 부른다!!”라는 문구를 적어 후드티를 내는 목적을 밝혔습니다.

이를 본 대중들은 “매드크라운은 진짜 힙합이다”, “후드티 무조건 주문한다”, “티팔이라 티로 상대한다”, “바로 주문했다”, “후드티 너무 이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3줄 요약]

1. 이상재와 황세현이 지난달 27일 데이토나로 들어가면서 염따와 손을 잡고 마미손의 노예계약을 저격함.

2. 염따가 대표로 있는 힙합엔터테인먼트 데이토나가 마미손이 설립한 뷰티풀 노이즈 소속 래퍼를 부당하게 빼 갔다며 노예계약을 해명함.

3. 마미손은 염따의 의류사업을 저격하며, 후드티를 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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