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인 바이러스 ‘재벌가에 시집보내기’ 딸의 최근 근황

화성인 바이러스 ‘재벌가에 시집보내기’ 출연

예능 화성인바이러스에서 ‘재벌가 시집보내기’편으로 유명세를 치렀던 딸의 근황이 전해졌습니다.
딸을 재벌가에 시집보내기 위해 어린 딸을 훈련시켰던 편이 재조명되었습니다.

방송 출연 당시, 이예은 씨의 어머니는 딸을 재벌가에 시집보내기 위해 9살이 소화하기 무리인 스케줄을 짰습니다.

엄마는 재벌가에 시집을 보내기 위해, 영어와 중국어 등 어학공부, 승마, 발레까지 24시간 신부 훈련을 시켰습니다. 빈틈없는 스케줄로 9살 딸의 생활을 관리하고 있어 당시 인터넷에서 현실판 프린세스 메이커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당시 시청자들은 아동학대가 아니냐며 질타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 아이는 어떻게 컸을까요?

화성인바이러스 이예은 최근근황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한 2001년생 이예은 양의 근황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015년 드라마 ‘후아유’에서 김소현의 쌍둥이 대역으로 출연하며, 아역배우로 활동했습니다. 얼굴이 나와서 연기를 한 것은 아니고 김소현의 1인 2역을 돕기 위해 출연했습니다. 뒷모습과 어깨가 주요 출연 부위이며 드라마에서 얼굴은 나오지 않습니다.

2016년 인터뷰에서, 당시 소속사 전속모델로 계약되어 있어 홍보 차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엄마가 엄격하신 건 사실인데 그 정도는 아니다”라며 “아무래도 예능이다 보니까 재밌게 하기 위해서는 독특한 게 있어야 했던 것 같다”라며 당시 방송은 콘셉트였다고 밝혔습니다.

자신의 SNS를 통해 “화성인 바이러스에서 컨셉를 잡고 촬영을 진행했다”면서 “원래 컨셉은 촬영하면서 공부도 열심히 가르치는 워킹맘이었는데, 예능이다 보니 컨셉이 변경됐다. 오늘에서야 말씀드리네요. 이제 오해 푸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성인이 된 이예은은 여러 드라마에 단역으로 출연했으며, 현재 건국대학교 영상영화학과에 재학 중입니다. 현재, 유튜브에서 ‘Yeni’s Diary’라는 채널을 개설하고,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며 근황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또 팬들과 원활한 소통 중입니다. 배우를 꿈꾸는 이예은 양을, TV에서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이예은 유튜브 바로가기


[3줄 요약]

1. 예능 화성인바이러스 ‘재벌가 시집보내기’ 편에 출연한 딸의 근황이 화제가 됨.

2. 당시 방송은 콘셉트였음을 밝히며, 아역배우로 활동함.
3. 성인이 된 이예은 양은 연극영화과에 진학했으며, 유튜브로 근황을 공개하고 있음.

다른 사람이 본 이야기

읽을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