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치안이 좋다는 증거 TOP5

우리나라 치안은 세계에서 최고로 좋은 나라입니다. 이 사례에서처럼 만취해서 물건이 떨어져도 오히려 사람들이 가방에 넣어주기도 합니다. 특히 번화가에서 소매치기를 찾아보기 힘들며 지하철을 비롯한 대중교통도 매우 안전합니다.

한국인이라면 당연하게 여기는 점이지만, 외국인이 보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놀라운 점입니다.  식당에서 휴대폰을 두고 가도 제자리에 위치하고 있고, 밤늦게 돌아다녀도 안전하기 때문입니다.

1. 택배

택배를 주문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집 앞에 두고 가세요”, 대문 앞에 그냥 놔두고 가세요” 등의 메시지를 남깁니다. 비밀번호가 없는 아파트, 골목길에 있는 대문 앞, 인도 앞에 있더라도 대문 앞에 놓아달라는 부탁을 많이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도난 걱정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신기한 점은 물건이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2. 카페에서 전자기기 두고 자리 비우기

카페에서 노트북이나 휴대폰을 두고 화장실을 가는 등 자리를 비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나라는 주인이 없는 노트북은 전혀 가져가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의 치안이 좋기 때문에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문화입니다. 오히려 노트북이 아닌 그 사람이 앉은 자리를 탐냅니다. 

3.  CCTV

길거리를 다녀보면 CCTV를 흔히 찾아볼 수 있습니다. 또 개인용 차량 블랙박스 등을 포함하면 그 수가 어마어마합니다. 한국에는 공공기관의 방범용 CCTV가 2019년 기준 114만 8,770대, 민간의 CCTV 설치 대수는 2015년 기준 약 360만 대로 현재는 약 500만 대 이상이 설치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CCTV 등 방범시설이 설치된 곳에서 범죄 발생률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CCTV 덕분인진 몰라도 우리나라의 치안은 매우 안전한 편입니다.

4. 밤산책

한국인들은 저녁 산책은 당연한 일과 중 하나입니다. 늦은 시간에도 간단하게 집 앞을 돌기도 하는데요. 외국인들이 놀란 이유는 밤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길거리를 돌아다니기 때문입니다. 가로등이 많지 않은 골목길에도 산책을 할 수 있다는 건 그만큼 우리나라의 치안이 훌륭하다는 것을 증명해 줍니다.

5. 밤늦게 여자 혼자 외출이 가능하다

대한민국은 여자가 혼자 밤에 돌아다닐 수 있는 나라입니다. 특히 여성들이 편의점에서 혼술을 한다는 건 외국에선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고 합니다. 또 새벽 3~4시에 길거리를 돌아다녀도 무섭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만큼 우리나라 치안이 안전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3줄 요약]

1. 우리나라 치안은 세계에서 최고로 좋은 나라로 번화가에서 소매치기를 찾아보기 힘들며 지하철을 비롯한 대중교통도 매우 안전함.

2. 늦은 시간에 골목을 돌아다녀도 위험하지 않으며, 물건을 두고 자리를 비워도 훔쳐 가지 않음.

3. 우리나라의 치안은 외국인들이 보기에는 놀라울 정도로 좋은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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