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34년 진행, 95세 송해의 출연료는?

<전국노래자랑>은 오랜 시간 우리와 함께해 온 장수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전국노래자랑>의 MC 송해는 1988년부터 진행을 맡아 올해로 34년 넘게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요. 현재 대한민국 연예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최고령 연예인입니다. 그의 1927년 태어나 일제강점기, 6.25 전쟁을 겪은 한국 근현대사의 산증인입니다.

송해는 한 인터뷰를 통해 “무명으로 지내다가 한 젊은 PD의 제안으로 MC를 맡게 됐다. 50대가 돼서야 ‘전국노래자랑’을 하면서 떴다”고 밝혀 스스로 대기만성형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쯤 되면 최장수 프로그램인 전국노래자랑의 MC 송해의 출연료가 궁금해질 텐데요.

송해는 1회 출연료로 300만 원대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 달에 4차례 정도 진행하므로 월수입은 약 1200만 원대, 연봉 1억 4,400만 원에 달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전국노래자랑’ 녹화가 무기한 연기됐는데요. 국민 MC 송해의 “전국~ 노래자랑”이라고 외치는 목소리를 하루빨리 듣고 싶습니다.


[3줄 요약]

1. <전국노래자랑>의 MC 송해는 1988년부터 진행을 맡아 올해로 34년 넘게 자리를 지키고 있음.
2. 송해는 1회 출연료로 300만 원대를 받는 것으로 알려짐.
3. 한 달에 4차례 정도 진행하므로 월수입은 약 1200만 원대, 연봉 1억 4,400만 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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