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꼬마PD’ 근황 공개 서울대 21학번되어 나타났다.

‘무한도전 꼬마PD’ 근황 공개 서울대 21학번되어 나타났다.

MBC 무한도전 ‘무도를 부탁해’ 편에서 5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방송한 출연한 어린이 PD가 있습니다. 

'무한도전 꼬마PD' 근황 공개 서울대 21학번되어 나타났다.


2013년 초등학교 5학년인 이예준 씨는 ‘무한도전’의 일일 감독으로 활약하며 ‘한다면 한다’라는 서바이벌 게임으로 한 회를 직접 기획했습니다.

'무한도전 꼬마PD' 근황 공개 서울대 21학번되어 나타났다. 2

방송 출연 8년 만에 이예준 씨의 최근 근황을 공개되었습니다.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하며 유재석과 재회를 했습니다. 꼬마PD 이예준 씨는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언론정보학과 21학번이 되었다고 자신을 소개했습니다.

유재석이 무한도전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묻자, 이예준 씨는 “꿈이 무한도전에 나가는 거였다. 매일 꿈을 꿨는데 포스터를 봤다. 기대도 안 하고 있다가 도전이라도 하는 게 어디겠냐”며 “영상을 만들어 무한도전’게시판에 올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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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발표날 떨리지 않았냐라며 궁금해했고, 이예준 씨는 너무 떨려서 안경이 뿌옇게 된 지도 몰랐다고 말했습니다.  촬영 당시 유재석이 직접 안경을 닦아주셨다며 회상했습니다. 

유재석은 “그때 명언을 남겼다”라며 과거를 떠올렸습니다. 당시 이예준 씨는 ‘재촬영은 못 한다’, ‘최대한 편집으로 재밌게 만들어보겠다’며 ‘최대한 멤버들이 즐겁게 하시는 환경이 됐으면 좋겠다. 그래야 참된 웃음이 나올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무한도전 꼬마PD 근황

이예준 씨는 PD라는 꿈을 꾸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무한도전에 나왔던 경험이 제 마음속에 PD라는 씨앗을 심었다”며 “시청자들의 관심과 사랑이 물을 준 거고 무한도전의 그 회차 덕에 시청자분들이 많은 사랑을 준 덕에 꿈을 키우고 있다”며 “꼭 보답을 하겠다는 말을 드리고 싶었다”라며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무한도전 이예준

이예준 씨는 유재석이 선물한 시계를 선보였습니다. “촬영이 끝나고 나서 제진분에게 연락이 왔다. 유잭석 님이 퀵을 하나 보내실 거라고 확인을 하라고 했다. 받아보니 시계였다”며 “너무 감사했다. 공부할 때 많이 찼다”며 고마움을 표했습니다. 시계를 부적같이 여겼다고 밝혔습니다. 

조세호는 “무엇이든 자라는 땅 만평이 있다면 뭘 심고 싶냐”며 질문했고, 이예준 씨는 “영감을 심어보고 싶다. 학교 동아리에서 예능 프로그램을 촬영한 적이 있다. 그걸 찍을 때도 수만 개의 아이디어가 필요한데 바로바로 떠오르지 않더라”라며 고백했습니다. 

무한도전 PD

지난 22일 ‘도시어부 Grrr’ 제작진은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꼬마PD 이예준 최신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무한도전 꼬마PD’ 이예준 씨의 최신 근황은 현재 도시어부3에서 인턴으로 근무 중입니다. 도시어부3 제작진은 ‘무한도전’에서 얼굴을 알린데 이어 ‘유퀴즈’에서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 꼬마PD 이예준을 단기 막내로 영입했다고 알렸습니다. 


[3줄 요약]

1. 무한도전 꼬마PD 이예준씨가 최근 ‘유퀴즈’에 나와 근황을 전함.
2. 서울대 언론정보학과에 입학해, PD의 꿈을 키우고 있음. 
3. 현재 ‘도시어부3’에서 인턴으로 근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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